
2025.4.18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 중 심포지엄 ‘진료실을 넘어서 사회와 공감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 주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사회공헌’ 제하로 강연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2025.4.17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5 춘계학술대회 심포지엄 ‘한국 트랜스젠더 정신건강 현황과 이해’ 좌장
사회의 성숙은 그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얼마나 잘 돌보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소수자야말로 그 사회의 성숙의 척도다. 소수자는 그 사회에 무거운 과제를 던진다. 과연 우리 사회가

2025.4.8 Mind Run 창립
마인드런은 달리기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유와 회복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모두가 함께 뛰며 마음의 숨을 돌리고, 새로운 희망을 나눕니다. 마인드런: 함께 달려요,

2025.4.3 언론 인터뷰. 전기충격기, 사설경호까지… 尹 선고일 언론인 안전 비상
기자협회보 박성동 기자님이 선고일 언론인 안전에 대한 기사를 내고 제가 자문했습니다. 기자들이 취재현장에 각오를 하고 들어가는 정말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제가 찾아본 외국 자료 중 어떤

2025.4.2 조선일보 칼럼. 가해자의 자살, 생존자의 고통
“가해자의 자살, 생존자의 고통”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이 자살하는 일이 발생할 때가 있다. 가해자도 인간인지라 고통이 심한 경우 법적 절차가 시작되기 전이나 도중에 자살을 떠올리는

2025.3.30 언론 인터뷰. 정전된 대피소서 음식 나누고 부둥켜안고… 이재민들 온기로 두려움 달랬다
재난 트라우마 회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연결’입니다. 공동체의 연대, 사회적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가진 정(情)의 문화는 재난 회복의 든든한 밑거름입니다. 재난 피해자들의 연대는 마음 건강

2025.3.21 언론 인터뷰. 온라인 폭력
‘온라인 폭력’은 물리적 폭력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악플 기록을 완벽하게 삭제하는 것이 어려워 피해가 더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어서다.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5.3.19 동아일보 칼럼. “연예인 보호 위해 정신건강 보듬어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 특히 연예인은 풍부한 감성과 창의성을 가진 만큼 정신 건강 문제를 겪는 경우가 빈번하다. 비판과 거절에 민감하고 불규칙한 작업 패턴, 선택받아야 한다는

2025.3.18 Korea Herald 칼럼 기고 ‘Answer to South Korea’s crisis lies in social stress’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어요.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내가 살아온 이 고된 삶을 내 아이가 겪게 하고 싶지 않아요. 끝없는 경쟁과 압박, 피로… 너무 힘들어요.” (중략) 출산과

2025.3.14 강의. 기자의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관리
시국에 대해, 언론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오늘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수습기자 교육에 트라우마 강의를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피어서포트 그룹을 함께해온 기자들의 간절한 바람이

2025.3.13 언론 인터뷰. 정찬승 정신건강과 의사, 국제언론단체 지침 정리
서부지법 폭동 직후 작성한 ‘집회 및 시위 취재를 위한 안전 가이드’에 대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요즘 시국이 매우 위급하고 시민과 기자의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모두 건강하고

2025.3.12 언론 인터뷰. 잇따른 스타들의 비보…지독한 ‘캔슬 컬처’의 굴레
연예인의 비보에 대해 사회에 팽배한 혐오 정서를 반성하고, 자살 예방 대책과 함께 연예인 정신건강 지원 필요성에 대해 알렸습니다. 치솟는 자살률과 연예인의 마음의 고통에 대해 제가

2025.2.21 강연. 기자의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관리
제목: 기자의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관리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특임이사 [한국언론진흥재단] 수습기자 교육 강의 일시 : 2월 21일(금) 장소 :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2025.2.18 언론 인터뷰. ‘듣는 직업’ 기자의 트라우마, 동료들이 들어줄 때 치유된다
언론인 동료 지지(피어서포트, Peer Support) 모임이 기자협회보에 소개됐습니다. ‘건강한 기자가 건강한 뉴스를 만든다’는 취지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훌륭한 그룹입니다. 조언하기보다 경청하기를, 동정하기보다 공감하기를

2025.1.24-25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법제사회특별위원회 및 정책연구소 워크숍
정신건강 정책과 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동료들과 함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법제사회특별위원회 및 정책연구소 워크숍. 2025.1.24(금)~25(토)

2025.1.20 집회 및 시위 취재를 위한 안전 가이드
집회 및 시위 취재를 위한 안전 가이드 <요약> 집회 및 시위 취재는 언론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무엇보다 기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군중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경찰의 오해로

2025.1.6 언론 대담. “참사 유가족 취재하는 기자도 트라우마 영향”… 대처법은? 정찬승 정신건강 전문의가 전하는 ‘항공 재난을 취재하는 언론인을 위한 정신건강 안내’
기자들의 ‘듣는’ 행위가 유가족에겐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기자들은 이 과정에서 ‘2차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정 이사는 “트라우마를 보고

2025.1.4 항공 재난을 취재하는 언론인을 위한 정신건강 안내
항공 재난을 취재하는 언론인을 위한 정신건강 안내 “매일 고통과 상실에 몰두하면서도 그것에 영향받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물속을 걸어가면서 젖지 않기를 바라는 것만큼이나 비현실적인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