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4.18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 중 심포지엄 ‘진료실을 넘어서 사회와 공감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 주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사회공헌’ 제하로 강연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사회의 성숙은 그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얼마나 잘 돌보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소수자야말로 그 사회의 성숙의 척도다. 소수자는 그 사회에 무거운 과제를 던진다. 과연 우리 사회가

마인드런은 달리기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유와 회복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모두가 함께 뛰며 마음의 숨을 돌리고, 새로운 희망을 나눕니다. 마인드런: 함께 달려요,

기자협회보 박성동 기자님이 선고일 언론인 안전에 대한 기사를 내고 제가 자문했습니다. 기자들이 취재현장에 각오를 하고 들어가는 정말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제가 찾아본 외국 자료 중 어떤

“가해자의 자살, 생존자의 고통”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이 자살하는 일이 발생할 때가 있다. 가해자도 인간인지라 고통이 심한 경우 법적 절차가 시작되기 전이나 도중에 자살을 떠올리는

재난 트라우마 회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연결’입니다. 공동체의 연대, 사회적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가진 정(情)의 문화는 재난 회복의 든든한 밑거름입니다. 재난 피해자들의 연대는 마음 건강

‘온라인 폭력’은 물리적 폭력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악플 기록을 완벽하게 삭제하는 것이 어려워 피해가 더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어서다.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 특히 연예인은 풍부한 감성과 창의성을 가진 만큼 정신 건강 문제를 겪는 경우가 빈번하다. 비판과 거절에 민감하고 불규칙한 작업 패턴, 선택받아야 한다는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어요.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내가 살아온 이 고된 삶을 내 아이가 겪게 하고 싶지 않아요. 끝없는 경쟁과 압박, 피로… 너무 힘들어요.” (중략) 출산과

시국에 대해, 언론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오늘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수습기자 교육에 트라우마 강의를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피어서포트 그룹을 함께해온 기자들의 간절한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