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지법 폭동 직후 작성한 ‘집회 및 시위 취재를 위한 안전 가이드’에 대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요즘 시국이 매우 위급하고 시민과 기자의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기자협회 박성동 기자님이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기자를 공격하는 이유는 침묵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온라인 폭력이건 대면 폭력이건 공격당한 기자는 트라우마 때문에 기사를 내는 것에 영향을 받습니다. 기자에 대한 공격은 언론의 기능을 심각하게 저해합니다. 언론은 민주주의에 필수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니, 언론인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위험하면 기자 신분 숨겨라”… 집회·시위 취재지침 필요
정찬승 정신건강과 의사, 국제언론단체 지침 정리
박성동 기자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8079&fbclid=IwY2xjawQm_5p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Boq81nnxGkSD9Q3q6q25IlCa-3AyMA00oEQj86GIBRWBHEr1hCL2FKj-fwE_aem_ATtpiufSIImqwRVRdAan1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