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

C. G. Jung

 

분석은 자신의 내면으로 떠나는 여정입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나의 마음, 무의식이 가져다주는 새로운 가능성과 창조성을 만나는 기회입니다.

정찬승 원장은 스위스의 정신과의사인 칼 구스타프 융이 창안한 분석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분석을 시행합니다.

일주일에 1회 혹은 2회 치료자를 만나서 꿈을 통해 자신의 무의식을 탐구합니다.

분석의 목표는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며, 자신의 모든 잠재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정찬승 원장은 한국분석심리학회 총무이사를 역임했고, 한국융연구원의 분석가 수련 과정을 졸업한 후 국제 공인 융학파 분석가로 활동 중입니다. 한국 최초의 융학파 분석가이자 칼 구스타프 융과 그의 수제자 마리-루이제 폰 프란츠의 정통을 계승한 한국융연구원 이부영 원장님으로부터 십여 년 간 분석과 지도를 받았습니다.

분석은 어떤 문제가 있어야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힘을 얻고, 미지의 무의식을 탐구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에게든 멋진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정신분석 에세이 '治癒(치유)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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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분석을 종결한 분의 동의를 받고 작성하여 조선일보에 기고한 에세이입니다. 분석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것에 동의해주신 그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신분석 에세이 ‘治癒(치유)의 나무’

공부하는 즐거움 (국제분석심리학회 학술대회 참석후기)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f Analytical Psychology and Chinese Culture (Oct. 21 -23, 2015, Macao)에 참석하여 ‘재난과 심혼’을 주제로 강연한 후기를 한국융연구원 뉴스레터인 ‘길’지에 기고했습니다.

에세이 ‘공부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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