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조명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사회적 역할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습니다.
백종우: 언론과 사회와의 파트너십
이화영: 정치사회적 환경과 정신건강 정책
이상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신과의사: 지속가능한 변화와 실천
심민영: 사회 재난에 대응하는 정신의학
정찬승: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사회공헌
김혜민: 진료실 담을 넘은 창의적인 의사 – ‘병을 고치는 사람’을 넘어 ‘공동체를 지키는 사람’으로
GEM: 문화예술인의 마음건강 동료지원
종합토론: 채정호
좌장: 안용민, 백종우, 이화영, 이해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 중 심포지엄 ‘진료실을 넘어서 사회와 공감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