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18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 중 심포지엄 ‘진료실을 넘어서 사회와 공감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 주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사회공헌’ 제하로 강연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조명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사회적 역할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습니다.

백종우: 언론과 사회와의 파트너십

이화영: 정치사회적 환경과 정신건강 정책

이상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신과의사: 지속가능한 변화와 실천

심민영: 사회 재난에 대응하는 정신의학

정찬승: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사회공헌

김혜민: 진료실 담을 넘은 창의적인 의사 – ‘병을 고치는 사람’을 넘어 ‘공동체를 지키는 사람’으로

GEM: 문화예술인의 마음건강 동료지원

종합토론: 채정호

좌장: 안용민, 백종우, 이화영, 이해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 중 심포지엄 ‘진료실을 넘어서 사회와 공감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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