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6 언론 대담. “참사 유가족 취재하는 기자도 트라우마 영향”… 대처법은? 정찬승 정신건강 전문의가 전하는 ‘항공 재난을 취재하는 언론인을 위한 정신건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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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듣는’ 행위가 유가족에겐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기자들은 이 과정에서 ‘2차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정 이사는 “트라우마를 보고 들으며, 마치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것 같은 감정 반응을 일으켜 이에 압도될 수 있다”면서 “원래는 트라우마를 겪은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이나 상담사가 2차 트라우마를 경험한다고 보고됐지만, 충격적인 사건과 생존자를 자세히 취재하는 언론인에게도 적용된다”고 말했다.

“참사 유가족 취재하는 기자도 트라우마 영향”… 대처법은?

정찬승 정신건강 전문의가 전하는
‘항공 재난을 취재하는 언론인을 위한 정신건강 안내’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57543&fbclid=IwY2xjawQm-VdleHRuA2FlbQIxMABicmlkETFLdEhDaGpWZXJXd09kZ3Rn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o8MPgs6xCi0KQ-8XgPXxFUsQUn5kUWdMzuo3uIKcIa5kLgPzyTjv5j6Fkzc_aem_uQWLMrlVotCvmSduLi3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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