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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Mental Health

Mein Leben ist die Geschichte einer Selbstverwirklichung des Unbewußten. 

Carl Gustav Jung

공지사항

“안전한 의료 현장을 위하여” 칼럼. 동아일보

2018년 세밑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가 외래진료 도중 불의의 참사를 당했다.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임 교수는 다른 의료인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했다. 의료 현장은 생명을 살리는 곳이지 위협받는 곳이어서는 안 된다. 그간 진료실, 응급실, 병실 등 의료기관 도처에서 의료인에 대한 폭력이 자행돼 왔다. 이는 비단 한국의 문제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의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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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6일 ~ 8월 30일: 국제분석심리학회 참석, 강연

2019년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열린 국제분석심리학회에 참석해서 “The Psychological Meaning of Disaster” 제하의 강연을 했습니다. The XXI Congress of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Analytical Psychology Encountering the Other: Within Us, Between Us, and in the World. August 25-30, 2019, Vienna, Austria The Congress is limite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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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타인 생명 앗아가는 정신질환자 치료 받도록 ‘안심입원제도’ 마련해야” 칼럼. 동아일보

지난 세밑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환자를 진료하던 중에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순직하고 말았다. 의료인뿐만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치료를 받지 않은 정신질환자가 저지른 끔찍한 폭력에 희생됐다는 소식에 시민들은 불안에 떨곤 한다. 조현병이나 양극성장애 등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의 범죄율은 일반인에 비해 결코 높지 않다. 그러나 정신질환자가 제대로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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