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승 원장은 KBS 생방송 <박상범의 시사진단>에 출연하여 3월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3월은 봄이 시작되며 움츠렸던 기분도 좋아집니다. 하지만, 새로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을 때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또한 늦가을부터 겨울에 이르기까지 우울했던 기분에서 회복되어 다시 태어나고자 하는 마음에 정신분석, 상담, 치료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방송보기: 3월 ‘마음의 병’…“혼자 아파하지 마세요”
정찬승 원장은 KBS 생방송 <박상범의 시사진단>에 출연하여 3월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3월은 봄이 시작되며 움츠렸던 기분도 좋아집니다. 하지만, 새로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을 때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또한 늦가을부터 겨울에 이르기까지 우울했던 기분에서 회복되어 다시 태어나고자 하는 마음에 정신분석, 상담, 치료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방송보기: 3월 ‘마음의 병’…“혼자 아파하지 마세요”

건강 여행일지: 아름다운 만남 경청을 통한 공감으로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마음드림의원 정찬승 원장 ‘나의 전문성’과 ‘사회적인 책무’가 만나는 지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인 공헌이 시작된다. 다가올 미래는 지금보다 정신건강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전망인데, 기존 진료실 안에서의 진료만 고수한다면 사회적인 역할이나 수요에 대응할 수 없고, 궁극적으로 환자에 대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특별기획 – 함께 가는 길을 묻다] 정신과 의사의 슬기로운 사회공헌활동기 진행: 김혜민 (방송인) 출연: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 특임이사 / 마음드림의원 원장) 1. 프롤로그: 위기의 시대, 환자와 동행하는 의사를 만나다 김혜민: 의료 현장의 위기가 심화되는 시대, 우리는 함께 길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환자와 따뜻하게 동행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를 만나 의사가 지켜야 할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조명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사회적 역할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습니다. 백종우: 언론과 사회와의 파트너십 이화영: 정치사회적 환경과 정신건강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