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정신건강재단 재난정신건강위원회 주최로 세월호 사고 1주기 재난과 정신건강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국내외 재난정신건강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정찬승 원장은 재난정신건강위원회 창립멤버로서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참석하기 위해 당일 휴진합니다. 우리 사회와 개인의 정신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서 학술적으로 조망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대한정신건강재단 재난정신건강위원회 주최로 세월호 사고 1주기 재난과 정신건강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국내외 재난정신건강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정찬승 원장은 재난정신건강위원회 창립멤버로서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참석하기 위해 당일 휴진합니다. 우리 사회와 개인의 정신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서 학술적으로 조망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조명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사회적 역할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습니다. 백종우: 언론과 사회와의 파트너십 이화영: 정치사회적 환경과 정신건강 정책

사회의 성숙은 그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얼마나 잘 돌보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소수자야말로 그 사회의 성숙의 척도다. 소수자는 그 사회에 무거운 과제를 던진다. 과연 우리 사회가 소수자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인가. 소수자가 사회에 적응해야 하듯, 사회도 소수자에 적응해야 한다. 과거 소수자들은 빵과 일자리를 달라며 생존을 위한 투쟁을 했다. 현대

마인드런은 달리기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유와 회복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모두가 함께 뛰며 마음의 숨을 돌리고, 새로운 희망을 나눕니다. 마인드런: 함께 달려요, 함께 치유해요 Mind Run: Running together, Healing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