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승 원장은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Korean Society for Traumatic Stress Studies, KSTSS) 홍보위원장으로 코로나19 특별지원단 콘텐츠 팀장을 맡아서 다학제, 다직역 20명의 필진을 구성하여 감염병 심리사회방역 지침을 제작했습니다.
이 지침은 국가트라우마센터과 협업하여 ‘감염병 심리사회방역지침 – 현장용’으로 발전했습니다.
서문에 지침을 제작한 취지와 주요 개념을 담았습니다.
정찬승 원장은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Korean Society for Traumatic Stress Studies, KSTSS) 홍보위원장으로 코로나19 특별지원단 콘텐츠 팀장을 맡아서 다학제, 다직역 20명의 필진을 구성하여 감염병 심리사회방역 지침을 제작했습니다.
이 지침은 국가트라우마센터과 협업하여 ‘감염병 심리사회방역지침 – 현장용’으로 발전했습니다.
서문에 지침을 제작한 취지와 주요 개념을 담았습니다.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조명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사회적 역할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습니다. 백종우: 언론과 사회와의 파트너십 이화영: 정치사회적 환경과 정신건강 정책

사회의 성숙은 그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얼마나 잘 돌보느냐에 의해 결정된다. 소수자야말로 그 사회의 성숙의 척도다. 소수자는 그 사회에 무거운 과제를 던진다. 과연 우리 사회가 소수자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인가. 소수자가 사회에 적응해야 하듯, 사회도 소수자에 적응해야 한다. 과거 소수자들은 빵과 일자리를 달라며 생존을 위한 투쟁을 했다. 현대

마인드런은 달리기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유와 회복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모두가 함께 뛰며 마음의 숨을 돌리고, 새로운 희망을 나눕니다. 마인드런: 함께 달려요, 함께 치유해요 Mind Run: Running together, Healing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