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3.18 Korea Herald 칼럼 기고 ‘Answer to South Korea’s crisis lies in social stress’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어요.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내가 살아온 이 고된 삶을 내 아이가 겪게 하고 싶지 않아요. 끝없는 경쟁과 압박, 피로… 너무 힘들어요.” (중략) 출산과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어요.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내가 살아온 이 고된 삶을 내 아이가 겪게 하고 싶지 않아요. 끝없는 경쟁과 압박, 피로… 너무 힘들어요.” (중략) 출산과

시국에 대해, 언론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오늘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수습기자 교육에 트라우마 강의를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피어서포트 그룹을 함께해온 기자들의 간절한 바람이

서부지법 폭동 직후 작성한 ‘집회 및 시위 취재를 위한 안전 가이드’에 대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요즘 시국이 매우 위급하고 시민과 기자의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모두 건강하고

연예인의 비보에 대해 사회에 팽배한 혐오 정서를 반성하고, 자살 예방 대책과 함께 연예인 정신건강 지원 필요성에 대해 알렸습니다. 치솟는 자살률과 연예인의 마음의 고통에 대해 제가

제목: 기자의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관리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특임이사 [한국언론진흥재단] 수습기자 교육 강의 일시 : 2월 21일(금) 장소 :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언론인 동료 지지(피어서포트, Peer Support) 모임이 기자협회보에 소개됐습니다. ‘건강한 기자가 건강한 뉴스를 만든다’는 취지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훌륭한 그룹입니다. 조언하기보다 경청하기를, 동정하기보다 공감하기를

정신건강 정책과 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동료들과 함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법제사회특별위원회 및 정책연구소 워크숍. 2025.1.24(금)~25(토)

집회 및 시위 취재를 위한 안전 가이드 <요약> 집회 및 시위 취재는 언론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무엇보다 기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군중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경찰의 오해로

기자들의 ‘듣는’ 행위가 유가족에겐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기자들은 이 과정에서 ‘2차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정 이사는 “트라우마를 보고

항공 재난을 취재하는 언론인을 위한 정신건강 안내 “매일 고통과 상실에 몰두하면서도 그것에 영향받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물속을 걸어가면서 젖지 않기를 바라는 것만큼이나 비현실적인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