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자문: 한국일보: 이름만 바꾸면 새 인생? 개명은 심리적 성형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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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승 원장은 한국일보의 요청을 받아 개명의 심리학적 의미에 대해 답했습니다. 개명은 기존의 자신을 벗어나 새로워지고자 하는 욕구의 표현입니다. 그 과정은 매우 신중해야 하며, 유행하는 이름만을 따를 것이 아니라 깊이 고민하고 진정한 자신을 찾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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