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승 원장은 조선일보의 요청을 받아서 요즘 유행하는 ‘생활 스터디’에 대한 심리학적 견해에 대한 소견에 대해 답했습니다. 수험 생활의 일거수 일투족을 SNS를 통해 서로 격려하며 통제하는 것은 외로움을 달래고 스마트하게 자기를 관리하는 수단일 수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그것은 어린 시절부터 집단의 기준에 개인을 맞추는 데에 길들여진 의존성과 몰개성의 현상이기도 합니다.

정찬승 원장은 조선일보의 요청을 받아서 요즘 유행하는 ‘생활 스터디’에 대한 심리학적 견해에 대한 소견에 대해 답했습니다. 수험 생활의 일거수 일투족을 SNS를 통해 서로 격려하며 통제하는 것은 외로움을 달래고 스마트하게 자기를 관리하는 수단일 수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그것은 어린 시절부터 집단의 기준에 개인을 맞추는 데에 길들여진 의존성과 몰개성의 현상이기도 합니다.

건강 여행일지: 아름다운 만남 경청을 통한 공감으로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마음드림의원 정찬승 원장 ‘나의 전문성’과 ‘사회적인 책무’가 만나는 지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인 공헌이 시작된다. 다가올 미래는 지금보다 정신건강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전망인데, 기존 진료실 안에서의 진료만 고수한다면 사회적인 역할이나 수요에 대응할 수 없고, 궁극적으로 환자에 대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특별기획 – 함께 가는 길을 묻다] 정신과 의사의 슬기로운 사회공헌활동기 진행: 김혜민 (방송인) 출연: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 특임이사 / 마음드림의원 원장) 1. 프롤로그: 위기의 시대, 환자와 동행하는 의사를 만나다 김혜민: 의료 현장의 위기가 심화되는 시대, 우리는 함께 길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환자와 따뜻하게 동행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를 만나 의사가 지켜야 할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조명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사회적 역할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습니다. 백종우: 언론과 사회와의 파트너십 이화영: 정치사회적 환경과 정신건강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