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3 조선일보 칼럼. 재난 속에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재난 속에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갑작스럽게 닥친 재난은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 2024년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 발생했다. 유족과 지인의 고통은 말로

“재난 속에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갑작스럽게 닥친 재난은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 2024년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 발생했다. 유족과 지인의 고통은 말로

이영광 기자님과 이번 항공 재난의 전반적인 정신건강 이슈에 대해 대담을 나누었습니다.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179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정신건강에 대해 깊게 이해하시는 한겨레신문 최지현 기자님의 취재로 백명재 교수님과 인터뷰 했습니다. 정치적인 의견이나 특정인의 정신상태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인터뷰입니다. —

◆박귀빈: 선생님 끝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지금 상황을 굉장히 불안하게 바라보고 있을 모든 국민에게 위로의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정찬승: 정치적 혼란 시기에 많은 정치인들이 비난과 혐오를

<정치적 혼란에서 어린이의 마음건강 지키기> 정치적 혼란에서 누구나 스트레스와 불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힘든 시기일수록 우리는 아이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길을 찾아야 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서 정치적 혼란으로 큰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국민을 위해 회복을 위한 안내를 기고했습니다. 정치적 의견은 배제하고 정신건강 가이드만을 제시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계엄 스트레스?

+일시: 2024년 11월 22일(금) +주최: 방송기자연합회 +제목: 영상기자를 위한 트라우마의 이해와 대책 교육 +현직방송기자들을 위한 2024 저널리즘 아카데미영상기자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