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건강에 대해 깊게 이해하시는 한겨레신문 최지현 기자님의 취재로 백명재 교수님과 인터뷰 했습니다. 정치적인 의견이나 특정인의 정신상태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인터뷰입니다. —

◆박귀빈: 선생님 끝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지금 상황을 굉장히 불안하게 바라보고 있을 모든 국민에게 위로의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정찬승: 정치적 혼란 시기에 많은 정치인들이 비난과 혐오를

<정치적 혼란에서 어린이의 마음건강 지키기> 정치적 혼란에서 누구나 스트레스와 불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힘든 시기일수록 우리는 아이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길을 찾아야 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서 정치적 혼란으로 큰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국민을 위해 회복을 위한 안내를 기고했습니다. 정치적 의견은 배제하고 정신건강 가이드만을 제시했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계엄 스트레스?

+일시: 2024년 11월 22일(금) +주최: 방송기자연합회 +제목: 영상기자를 위한 트라우마의 이해와 대책 교육 +현직방송기자들을 위한 2024 저널리즘 아카데미영상기자과정

+영상편집기자와 2차 트라우마: 상처를 편집하는 사람들, 그들의 트라우마에도 배려 필요해 +정찬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특임이사 +2024년 11월호 No. 647 +전체 언론인 대상으로 트라우마 미디어 대책

[전문기고] 트라우마 이미지, 영향과 대책 정찬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특임이사) 최근 언론인을 위한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관리, 특히 충격적인 영상으로 인한 트라우마 대처에 대해 강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