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신’ 시사회 참석

shaman

정신분석의 과정에서 피분석자의 무의식의 샤먼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샤머니즘은 인간의 무의식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한국융연구원 이부영 원장님과 함께 한국의 샤먼 김금화 씨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만신’의 시사회에 참석합니다.
2월 26일 수요일 진료는 오후 7시에 마칩니다.

후기.
시사회가 열린 상영관에서 김금화 만신이 굿을 시연했습니다.
전통문화에 대한 영화적인 접근에 의의가 있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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