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광 기자님과 이번 항공 재난의 전반적인 정신건강 이슈에 대해 대담을 나누었습니다.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179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늘어날 것 같은데 지금 상황 어떻게 보고 계세요?
– 이런 대형 참사가 일어나면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재난방송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것도 부작용이 있다던데요.
– 어떻게 해로운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 미디어 소비를 어떻게 조절하는 게 좋을까요?
– 사고 화면을 보는 것은 어떤 안 좋은 영향을 주나요?
– 지난 12월 3일 불법 비상계엄에 대한 충격이 채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들이 참사를 겪다보니 더 문제가 크지 않을까요?
– 트라우마는 대체 무엇일까요?
– 트라우마가 남발되는 경우란 어떤 것을 말하나요?
– 트라우마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어떤 게 있을까요?
– 트라우마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어떤 게 있을까요?
– 그러면 트라우마를 어떻게 치유해야 할까요?
– 계엄과 참사를 연이어 겪으면서 불안해하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위해 위로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