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4.3 언론 인터뷰. 전기충격기, 사설경호까지… 尹 선고일 언론인 안전 비상
기자협회보 박성동 기자님이 선고일 언론인 안전에 대한 기사를 내고 제가 자문했습니다. 기자들이 취재현장에 각오를 하고 들어가는 정말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제가 찾아본 외국 자료 중 어떤

기자협회보 박성동 기자님이 선고일 언론인 안전에 대한 기사를 내고 제가 자문했습니다. 기자들이 취재현장에 각오를 하고 들어가는 정말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제가 찾아본 외국 자료 중 어떤

“가해자의 자살, 생존자의 고통”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이 자살하는 일이 발생할 때가 있다. 가해자도 인간인지라 고통이 심한 경우 법적 절차가 시작되기 전이나 도중에 자살을 떠올리는

재난 트라우마 회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연결’입니다. 공동체의 연대, 사회적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가진 정(情)의 문화는 재난 회복의 든든한 밑거름입니다. 재난 피해자들의 연대는 마음 건강

‘온라인 폭력’은 물리적 폭력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악플 기록을 완벽하게 삭제하는 것이 어려워 피해가 더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어서다.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시국에 대해, 언론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오늘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수습기자 교육에 트라우마 강의를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피어서포트 그룹을 함께해온 기자들의 간절한 바람이

서부지법 폭동 직후 작성한 ‘집회 및 시위 취재를 위한 안전 가이드’에 대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요즘 시국이 매우 위급하고 시민과 기자의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모두 건강하고

연예인의 비보에 대해 사회에 팽배한 혐오 정서를 반성하고, 자살 예방 대책과 함께 연예인 정신건강 지원 필요성에 대해 알렸습니다. 치솟는 자살률과 연예인의 마음의 고통에 대해 제가

제목: 기자의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관리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특임이사 [한국언론진흥재단] 수습기자 교육 강의 일시 : 2월 21일(금) 장소 :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집회 및 시위 취재를 위한 안전 가이드 <요약> 집회 및 시위 취재는 언론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무엇보다 기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군중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경찰의 오해로

기자들의 ‘듣는’ 행위가 유가족에겐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기자들은 이 과정에서 ‘2차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정 이사는 “트라우마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