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3.30 언론 인터뷰. 정전된 대피소서 음식 나누고 부둥켜안고… 이재민들 온기로 두려움 달랬다
재난 트라우마 회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연결’입니다. 공동체의 연대, 사회적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가진 정(情)의 문화는 재난 회복의 든든한 밑거름입니다. 재난 피해자들의 연대는 마음 건강

재난 트라우마 회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연결’입니다. 공동체의 연대, 사회적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가진 정(情)의 문화는 재난 회복의 든든한 밑거름입니다. 재난 피해자들의 연대는 마음 건강

시국에 대해, 언론에 대해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오늘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수습기자 교육에 트라우마 강의를 다녀온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피어서포트 그룹을 함께해온 기자들의 간절한 바람이

제목: 기자의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관리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특임이사 [한국언론진흥재단] 수습기자 교육 강의 일시 : 2월 21일(금) 장소 :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집회 및 시위 취재를 위한 안전 가이드 <요약> 집회 및 시위 취재는 언론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무엇보다 기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군중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경찰의 오해로

기자들의 ‘듣는’ 행위가 유가족에겐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기자들은 이 과정에서 ‘2차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정 이사는 “트라우마를 보고

항공 재난을 취재하는 언론인을 위한 정신건강 안내 “매일 고통과 상실에 몰두하면서도 그것에 영향받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물속을 걸어가면서 젖지 않기를 바라는 것만큼이나 비현실적인 생각이다.” –

“재난 속에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갑작스럽게 닥친 재난은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 2024년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 발생했다. 유족과 지인의 고통은 말로

이영광 기자님과 이번 항공 재난의 전반적인 정신건강 이슈에 대해 대담을 나누었습니다.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179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정신건강에 대해 깊게 이해하시는 한겨레신문 최지현 기자님의 취재로 백명재 교수님과 인터뷰 했습니다. 정치적인 의견이나 특정인의 정신상태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인터뷰입니다. —

◆박귀빈: 선생님 끝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지금 상황을 굉장히 불안하게 바라보고 있을 모든 국민에게 위로의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정찬승: 정치적 혼란 시기에 많은 정치인들이 비난과 혐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