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21일: ‘이주민과 난민, 다양한 문화가 만나는 정신건강의 현장’ 심포지엄 개최(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

이주민과 난민, 다양한 문화가 만나는 정신건강의 현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3년 춘계학술대회 심포지움23)

좌장: 정찬승 (마음드림의원), 채정호 (가톨릭의대)

유엔난민기구의 활동과 난민 정신건강 이슈 / 이탁건 (유엔난민기구)

국내 난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 실태와 과제 / 김영아 (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MAP 대표)

이주민과 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임상적 접근 / 이철순 (경상의대)

심포지움 주제 요약:

사회와 개인은 더 다양해지고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이주민, 난민을 포함하여 수백만명의 외국인이 이미 우리 곁에 살고 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 이주민과 난민의 정신건강 이슈는 바로 우리 사회의 정신건강 이슈가 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이주민과 난민을 위한 진료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국제기구, 지원단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한 자리에 모여 이주민과 난민, 그리고 우리 사회를 위한 정신건강 증진의 길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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