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정신건강증진센터, 치매지원센터 위탁심의위원 위촉

심의

11월 25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서초구 정신건강증진센터, 치매지원센터 위탁심의위원회에 심의위원으로 위촉받아서 참석합니다.
각각 서초구민의 정신건강과 치매를 책임지는 기관들의 향후 위탁운영주체를 심의하는 중요한 회의입니다.
당일 오전 진료는 종전대로 진행되며, 오후 진료는 5시에 시작하여 6시 30분에 마치는 것으로 변경합니다.

후기.

여러 심의위원들이 배석한 가운데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치매지원센터의 위탁심의를 잘 마쳤습니다.
서초구의 정신건강 정책을 일람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새로이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운영을 맡게 된 서울대학교병원과 초기부터 치매지원센터의 운영을 맡아온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들과 각 센터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2025.4.8 Mind Run 창립

마인드런은 달리기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유와 회복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모두가 함께 뛰며 마음의 숨을 돌리고, 새로운 희망을 나눕니다.
 마인드런: 함께 달려요, 함께 치유해요
 Mind Run: Running together, Healing together

Read More »

2025.4.3 언론 인터뷰. 전기충격기, 사설경호까지… 尹 선고일 언론인 안전 비상

기자협회보 박성동 기자님이 선고일 언론인 안전에 대한 기사를 내고 제가 자문했습니다. 기자들이 취재현장에 각오를 하고 들어가는 정말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제가 찾아본 외국 자료 중 어떤 것에도 시위 현장에 기자가 호신무기를 소지하고 취재에 들어간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안전용구를 미리 갖추고 빠르게 사용하도록 미리 연습하라는 가이드가 대부분입니다. 취재현장에서 스프레이나 전기충격기를 가지고 들어가야 할

Read More »

2025.4.2 조선일보 칼럼. 가해자의 자살, 생존자의 고통

“가해자의 자살, 생존자의 고통”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이 자살하는 일이 발생할 때가 있다. 가해자도 인간인지라 고통이 심한 경우 법적 절차가 시작되기 전이나 도중에 자살을 떠올리는 것이다. 영향력이 큰 인물인 경우 커다란 사회적 파장이 생기고 가족과 주변인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되며 애도 분위기가 조성된다. 이 와중에 가장 조용히, 그러나 가장 깊은 혼란과

Read More »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