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SBS TV. 항불안제 악용의 위험성

스크린샷 2015-11-04 오후 11.53.40 스크린샷 2015-11-04 오후 11.53.44 스크린샷 2015-11-04 오후 11.53.48 3 스크린샷 2015-11-04 오후 11.51.47 스크린샷 2015-11-04 오후 11.51.50 스크린샷 2015-11-04 오후 11.51.52 스크린샷 2015-11-04 오후 11.51.55

성범죄에 악용된 항불안제에 대한 인터뷰입니다. 연예인이나 범죄와 관련된 정신과 분야의 뉴스는 늘 자극적으로 흘러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항불안제를 복용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통해 잘못된 인식을 가질 수 있으니, ‘의사에게 처방받아서 복용하는 경우 좋은 효과를 가진다.’는 내용이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작가와 PD에게 신신당부했습니다. 다행히 방송에서 균형을 잘 잡아주었습니다. 항불안제는 적절하게 사용하면 매우 유용하고 좋은 약입니다. 의사는 과다하게 처방하는 것을 주의해야 하고, 시민들은 과용, 남용, 오용을 주의해야 합니다.

Related Posts

경청을 통한 공감으로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건강 여행일지: 아름다운 만남 경청을 통한 공감으로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마음드림의원 정찬승 원장 ‘나의 전문성’과 ‘사회적인 책무’가 만나는 지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인 공헌이 시작된다. 다가올 미래는 지금보다 정신건강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전망인데, 기존 진료실 안에서의 진료만 고수한다면 사회적인 역할이나 수요에 대응할 수 없고, 궁극적으로 환자에 대한

Read More »

정신과 의사의 슬기로운 사회공헌활동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특별기획 – 함께 가는 길을 묻다] 정신과 의사의 슬기로운 사회공헌활동기 진행: 김혜민 (방송인) 출연: 정찬승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 특임이사 / 마음드림의원 원장) 1. 프롤로그: 위기의 시대, 환자와 동행하는 의사를 만나다 김혜민: 의료 현장의 위기가 심화되는 시대, 우리는 함께 길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환자와 따뜻하게 동행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를 만나 의사가 지켜야 할

Read More »

2025.4.18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 중 심포지엄 ‘진료실을 넘어서 사회와 공감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 주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사회공헌’ 제하로 강연

정신건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 정책적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은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 정책 결정, 미디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조명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이 사회적 역할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습니다. 백종우: 언론과 사회와의 파트너십 이화영: 정치사회적 환경과 정신건강 정책

Read More »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