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로 뽈뽀 bistro POLPO

thumb_FullSizeRender_1024사이길의 아담한 비스트로. 매일 아침 쉐프가 직접 장을 보고 좋은 재료로 멋진 요리를 만들어낸다. 다양한 파스타, 가지 그라탕, 스테이크 등 모든 요리가 훌륭하다. 최고의 레스토랑이라고 칭찬하니, 쉐프는 어디까지나 비스트로라고 주장한다. 개성있는 메뉴가 많아서 뭘 추천하기도 어려울 정도. 식사를 한다면 모든 종류의 파스타가 다 맛있고, 특히 전복 알리오 올리오나 사과나무로 훈제한 베이컨을 넣은 카르보나라도 좋다. 와인에 곁들인다면 문어 아보카도 추천. 와인 등 주류도 아주 좋아서 쉐프에게 선택을 맡기는 편이 낫다. 뽈뽀는 문어라는 뜻인데, 가보면 쉐프의 재치에 살짝 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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